한국시멘트협회
 
 

우리나라 시멘트산업은 1979년부터 크링카 소성 연료를 B.C유에서 유연탄으로 대체하여 현재까지
유연탄 혼소율 90%정도를 유지하여 오고 있으며, 1997년부터 에너지절약 및 자원재활용을 위해
폐타이어 등의 폐연료를 이용하기 시작하여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.
또한 공정개선 및 고효율 설비로의 개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연료원단위도 낮아지고 있으나
현재 수준에서 더 이상의 감소는 어려운 실정입니다.
 

시멘트 제조에 사용되는 전력은 주로 원료 및 제품의 분쇄설비, 키른동력으로의 이용이 대부분을
차지하고 있습니다.
 
전력원단위는 주로 설비효율에 따라 좌우되므로 시멘트산업에서는 지속적으로 Ball mill에서 Rollermill, 고효율 모터 등의 개체를 통해 효율개선을 이루어오고 있습니다.
 

  기후변화협약

  - 기후변화문제에 지구적 차원에서 대응하기 위하여 '92년 리우에서 채택한 환경협약
      *'94.3 발효, 2001.10월 현재 186개국 가입 (우리나라 '93.12.14일 가입)

   - "공통의 그러나 차별화된 책임원칙(common but differentiated responsibilities)"과 각국의        능력 및 사회, 경제적 여건에 따라 기후변화에 모든 국가가 대응하며, 선진국이 선도

   - 협약 당사국을 선진국(Annex I) 및 개도국(non-Annex I)으로 구분하여, 각기 다른 의무부과

 

  교토의정서

   - 기후변화협약 이행을 위한 부속의정서로서 미국, 일본 등 선직국의 온실가스 감축 의무 규정

  - 목표연도 : 2008 ~ 2012 (1차 공약기간)
  - 대상국가 : 39개국 (Annex I 41개국중 터키, 벨라루스 제외)
  - 온실가스 : CO2, CH4, N2O, HFCs, PFCs, SF6 6종류
  - 감축목표 : 온실가스 배출량을 '90년 대비 평균 5.2% 감축
    * EU : -8%, 미국 : -7%, 캐나다.일본 : -6%, 러시아 : 0%, 아이슬란드 : +10%

     - 교토메카니즘 도입 : 청정개발체제(CDM), 공동이행(JI), 배출권거래(ET) 등 시장기능을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통한 온실가스 감축수단
      - 발효요건 : 55개 이상 국가가 비준하고, 비준한 선진국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'90년 선진국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전체의 55% 이상을 차지할 경우, 90일 이후 발효
     * 2005.2. 16 발효

   교토메카니즘 개요

  - 청정개발체제(Clean Development Mechanism) :
     선진국이 개도국에 투자하여 얻게되는 온실가스 감축분을 감출실적으로 인정받는 제도
  - 공동이행제도(Joint Implementation) :
     선진국 A가 다은 선진국에 투자하여 얻게 되는 온실가스 감축분을 A국의 감출실적으로
     인정하는 제도
  - 배출권거래제(Emission Trading) :
    
선진국들이 온실가스 감축의무에 따른 배출권을 국제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게 하는 제도